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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노승열ㆍ김시우 공동 11위 ‘사흘 동안 60대 타수 치며 부진 탈출’

작성자 아마골프(ip:)

작성일 2020-06-29 16: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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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열(자료사진=K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9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드(파70, 6,841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40만달러) 최종라운드 노승열(29), 김시우(25)가 공동 11위(13언더파 267타)로 대회를 마쳤다.

1타(보기 2개, 버디 3개)를 줄여 1언더파 70타를 친 노승열(64-68-66-69)과 5타(보기 2개, 버디 7개)를 줄여 5언더파 65타를 기록한 김시우(68-66-68-65)는 대회 나흘 동안 60대 타수를 치며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부진에서 탈출했다.

지난해 8월 전역 후 올해 PGA 투어에 복귀한 노승열은 3경기(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피닉스오픈) 연속 컷 탈락하며 부진했고 김시우도 지난 3월 초순 혼다 클래식 포함 최근 4경기(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찰스 슈왑 챌린지, RBC 헤리티지) 연속 컷 탈락한 바 있다.

한편 노승열은 “군 복무 이후 투어에 재개하며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휴식기가 생기면서 투어 생활 루틴에 어느 정도 적응해 가고 있다. 남은 대회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우승은 보기 3개, 버디 6개를 잡고 3언더파 67타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69-64-61-67)를 기록한 더스틴 존슨(미국)이 차지했다. 존슨은 이번 우승으로 개인 통산 21승을 달성했다.

재미교포 케빈 나(한국명, 나상욱)는 단독 5위(16언더파 264타)로 이날 3타(보기 1개, 버디 4개)를 줄여 3언더파 67타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66-66-65-67)를 기록했다.

이밖에 안병훈(29)과 강성훈(33)이 공동 46위(7언더파 273타), 임성재(22)가 공동 58위(5언더파 275타)에 머물렀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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