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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은 2주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친다

작성자 아마골프(ip:)

작성일 2022-07-15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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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송가은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022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이 14일부터 나흘 동안 레이크우드CC(경기 양주) 산길-숲길코스(파72)에서 열린다.

지난주 투어 2년차 징크스를 이겨내고 시즌 첫 승에 오른 송가은(22)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전 대회 대보 하우스디오픈에서 송가은은 보기 1개, 버디 19개를 뽑아내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이뤄냈다.

송가은 “샷과 퍼트감이 좋아 감각을 유지해 시즌 2승을 항해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대상포인트와 상금 순위 1위(392점, 650,515,714원) 박민지(24)는 다음주 열리는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상금순위 2위(448,176,000원) 임희정(22)과 대상 포인트 2위(340점) 유해란(21)의 활약 여부에 골프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임희정이 우승한다면 상금 순위에서 독주하는 박민지를 추격해 타이틀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해란이 우승하면 대상포인트 400점 고지를 선점하며 박민지를 제치고 선두에 오르게 된다.

디펜딩 챔피언 전예성(21)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전예성은 “루키 때부터 좋아했던 코스에서 첫 승을 해 자심감도 있다. 최근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퍼트를 중점적으로 연습해 버디 찬스를 놓치지 않겠다”며 “부담감을 떨쳐내고 평소와 같은 대회라는 생각으로 플레이하겠다”고 말했다.

시즌 첫 승의 박지영(26), 정윤지(22,), 홍정민(20), 임진희(24), 조아연(22) 등이 2승에 도전하며 매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이가영(23), 이소미(21), 지한솔(26), 박현경(22) 등 실력파 선수들이 출전에 우승 경쟁을 펼친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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