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호의 쉽게 하는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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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골프가 쉽다 (도끼로 장작 패는 기분으로 채를 잘 던저야 ).

작성자 아마골프(ip:)

작성일 2019-10-25 10: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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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도끼로 장작을 패본적이 있다 .

무거운 도끼를 울러메고 올리거 내려 칠때 임팩트 타이밍이 맞아야 장작이 잘 쪼게 지며 쉽게 나무토막이 갈라진다 .

또 한 현시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도리깨로 콩을 턴다 . 도리께라는 물건이 있는데 막대기끝에  원형으로 잘돌아가게 만들어서 길게 두가지의 나무를 가느다랗게 길게 매달아서 위아래로 휘둘러서 콩 을 털어서 나중에 그 콩깍지에서 나온 콩들을 모아서 자루에 담는 작업을 옛 조상들이 곡식을 두드려서 털어 내는 작업을 하곤했다 .이것도 임팩트 타이밍 이 잘 이루어 저야 한다

왜? 이 이야기가 필요 한지를 말하겠다 .이물건들은 작업을 할때 도끼로 장작을 팰때  순간 힘을 몰아 주는 현상이나 도리깨 작업을 할때 위로 빙돌려서 내려 칠때  콩과 도리께 회초리 면이  평면으로 서로 부디쳐서 콩이 털어 지는 현상이 골프에서 채 헤드와 팔이 헤드보다 약간 앞으로 가서 임팩트가 되어야 그 임팩트힘이 강해 지는 임팩트 타이밍 현상과 같은 맥락이다.  즉 헤드쪽이  손보다 먼저 볼에 접근되면 임팩트힘도 없어 질뿐아니라  볼이 제대로 날라가지도 않는다 .도끼로 장작을 팰때도 손과 도끼 헤드는 손이 먼저라는것을 알아야 하겠다 .. 다른예로 망치로 못을 박을때도 망치 끝에 힘을 싫을수 있는 타법이 필요 하다는거다 .망치로 못을 박아 보면 안다 .손과 망치의 면은 직선이라는거다 .

이렇게 도끼로 장작을 패듯 망치로 못을 박듯 골프 스윙 임팩트도 같은 맥락임을 알아야 한다 . 골프 채 휘두를 때와 다른점은 채가 길다는점이다  채길이가 길기에 헤드가 손보다 먼저가는것을 억제 해야 한다는거다

비근한예로 야구에서 배팅하는 방법도 같은 맥락이다 .그래서 골프 채는 디자인자체가 핸드 퍼스트로 만들어 저 있다 그 원리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 할수 있다

좀어려운것은 임팩트 타이밍이다 . 그 임팩트 타이밍을 찾기 위해 여러 기구 로  스윙 연습을 하고 수건에 끝에 좀 무거운것을 매달고 빈스윙 연습을 한다 든가 아마골프 임팩트 타이밍기를 가지고 임팩트 타이밍 을 잡는 연습을 하게 된다 .

임팩트 타이밍 을 잡기 위해 여러가지 예를 들어 본것이다. 임팩트 타이밍이 맞아야 임팩트 최대의 힘을 줄수 있고 또한 나의 최대  장타 를 칠수 있는것이다.  모두 나의 장타 를 칩시다 .장타는 임팩트 힘에서 나온다.#임팩트 타이밍 .은 장타를 만든다.


임팩트 양말은 장타를 만든다 .

아마골프 태표 정영호 (010-5344-1843)


직접 경험해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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